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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오타니, WBC 한일전서 '장군멍군' 홈런쇼…로버츠 감독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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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팀 동료 김혜성과 오타니 쇼헤이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7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두 선수는 나란히 홈런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타니는 3회 솔로 홈런으로 일본의 동점을 만들었고, 김혜성은 4회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일본은 경기 후반 집중력을 발휘해 8-6으로 승리했지만, 두 다저스 선수의 활약은 WBC 사상 최초로 열린 ‘팀 동료 간 맞대결‘로 큰 화제를 모았다.

경기 전 김혜성은 오타니의 첫 경기 만루 홈런을 언급하며 "팬의 입장에서도 대단한 선수"라고 치켜세우면서도 "오늘만큼은 상대 선수다. 땅볼이 오면 완벽한 수비로 아웃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다저스 팬들에게 이른 아침 시청이 필요했지만 충분히 볼 가치가 있었다"며 "김혜성의 활약은 다저스에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분석했다. 토미 에드먼과 키케 에르난데스 없이 시즌을 시작할 가능성이 큰 다저스에서 김혜성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김혜성은 지난해 빅리그 데뷔 첫해 2루수와 중견수, 유격수를 오가며 활약했고, 올 시즌에는 2루수 플래툰 자리를 놓고 산티아고 에스피날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오타니, WBC 한일전서 '장군멍군' 홈런쇼…로버츠 감독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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