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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7년 만의 WBC 등판 예고…대만 언론 벌써 긴장 "대만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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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화 이글스)이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조별리그 대만전 선발 투수로 예고되자, 대만 현지 언론이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다.
류현진의 WBC 등판은 2009년 이후 무려 17년 만이다. 당시 대만전 선발로 나서 3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한국의 9-0 완승을 이끈 바 있다. 2019년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1위 출신인 그를 두고 대만 언론은 "대만 킬러", "한국이 꺼낸 최강 에이스 카드"라는 표현을 쏟아내며 경계했다.
대만 야후스포츠는 류현진의 과거 대만전 활약을 소개하며 "대만은 1승 2패로 조 4위에 머물러 있다. 한국전 결과가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자유시보는 "류현진은 2007년 아시아선수권, 2009년 WBC,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모두 대만을 막아냈다"고 분석했다.
한국은 체코전 승리, 일본전 선전 속에 불펜 투수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대만전에 총력전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대만은 류현진에 맞서 니혼햄 파이터스 소속 구린루이양(우완)을 선발로 예고했다. 한국은 대만전 승리 시 미국 마이애미행 2라운드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류현진, 17년 만의 WBC 등판 예고…대만 언론 벌써 긴장 "대만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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