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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심판은 중립적이어야"…맨시티, 판정 논란에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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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미드필더 로드리가 팀에 불리한 최근의 판정들에 대해 심판의 중립성을 요구하며 불만을 표했다.

로드리는 2일(현지시간)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 도미닉 솔란케의 첫 번째 골이 파울 없이 인정된 것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솔란케는 맨시티 수비수 마크 게히의 다리를 걸며 슈팅한 것으로 보였으나, 심판은 득점을 인정했다. 결국 맨시티는 2-2 무승부를 기록하며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6점으로 벌렸다.

로드리는 "우리가 너무 많이 이겨서 사람들이 우리의 승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심판은 중립적이어야 한다"며 "우리는 열심히 뛰는데, 이런 판정은 공정하지 않다. 경기가 끝나면 좌절감만 남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심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평소 피해왔지만, 그들이 이런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솔란케가 다리를 찬 것은 명백한 파울이었다. 이런 일이 두세 경기 연속으로 일어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페프 과르디올라 감독도 솔란케의 골이 파울이었다고 주장하며 팀에 불리한 최근 판정들을 거듭 지적한 바 있다. 앞서 맨시티는 캐러바오 컵 뉴캐슬전의 골 취소, 더비에서 디오구 달로트의 퇴장 면제, 울버햄프턴전의 페널티 미부여 등에서 불만을 표출한 상황이다.



로드리 "심판은 중립적이어야"…맨시티, 판정 논란에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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