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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미모” 레이나, 어디까지 예뻐지나…‘도화살’이 마구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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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레이나가 비키니 자태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변함없는 미모에 올해 초 무속인이 전했던 ‘도화살’ 예언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레이나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사진을 연거푸 공개했다. 그는 “흐려도 좋다” “수영 배우고 싶다”면서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사진 속 레이나는 핑크와 블루 계열 비키니를 입은 채 여유를 만끽했다. 물놀이를 마친 뒤 젖은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편, 환한 미소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슬림한 몸매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애프터스쿨 멤버로 활동했던 전성기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모를 한껏 과시했다.
팬들도 “미친 미모다” “그냥 대학생 같다” “너무 핫해요” “예쁘다” “핫 걸” “청순하고 귀엽고 20대 같다”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이런 레이나는 지난 2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무속인으로부터 남다른 신년 운세를 들은 바 있다.
당시 레이나는 “라디오 DJ를 5년째 하고 있다. 본업은 가수다. 활발하게 본업과 일을 더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지 궁금하다”고 무속인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그러자 무속인은 “도화살이 있다. 도화살이 좋은 살이긴 하지만 이게 빨리 왔다 빨리 식어버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생의 기운이 들어오고 도화살이 한 번 더 발생한다”면서 “박수 받을 기회가 찾아온다”라고 올해 운세가 대통할 것이라 내다봤다.
“미친 미모” 레이나, 어디까지 예뻐지나…‘도화살’이 마구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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