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분류
제시 마시 감독, 16강 탈락에도 자신감 “공격적인 축구로 더 나아질 것”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월드컵 16강전에서 0-3으로 완패하며 대회를 마친 캐나다 제시 마시 감독은 고개 숙이기보다 선수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캐나다는 이번 대회에서 돌풍의 팀 남아공을 1-0으로 제압하며 역대 3번째 월드컵 출전 만에 사상 첫 토너먼트 진출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마시 감독은 “우리 팀이 더 나았다”며 “수비적인 플레이를 하지 않고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하며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이런 상황에 더 많이 직면하게 될 것이고, 그때마다 성공할 방법을 찾아 더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경기 후 최선을 다했고 지금은 많이 아프겠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경기 내용과 관련해 마시 감독은 “전반에만 해도 11명의 선수 모두 놀라운 활약을 펼쳤고,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냈다”며 “선제골을 넣지 못해 아쉬웠고 우리가 앞서 나갔어야 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다만 “모로코는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는 훌륭한 팀이지만, 우리 선수들의 경기력도 정말 훌륭했다”고 자평했다.
한때 한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도 거론됐던 마시 감독은 2030년까지 캐나다 지휘봉을 잡는다.
제시 마시 감독, 16강 탈락에도 자신감 “공격적인 축구로 더 나아질 것”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