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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수술 후 4개월+전력 질주 6주' 버틀러, "복귀 후에도 최고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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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도 최고 수준으로 활약할 수 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25년 2월 지미 버틀러(198cm, F)를 영입했고, 합류 후 팀은 23승 8패를 거뒀습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는 휴스턴을 꺾었으나, 커리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더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시즌 후 버틀러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부상 없는 시즌을 강조했지만, 정작 자신이 2026년 1월 19일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쓰러졌습니다.
그가 이탈한 뒤 골든스테이트는 37승 45패로 플레이-인에 그쳤고, 스티브 커 감독은 "지미의 부상이 모든 걸 바꿨다"고 아쉬워했습니다. 만 37세를 앞둔 데다 팀 노쇠화까지 겹친 상황입니다.
하지만 버틀러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예전 모습으로 완전히 돌아왔다"며 "복귀 후에도 최고 선수로 뛸 수 있다. 지칠 때까지 계속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또한 "골든스테이트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다"며 팀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습니다.
그는 현재 왼발 점프 덩크는 가능하나 오른발 착지는 어려운 상태이며, 전력 질주까지 약 6주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복귀까지 여러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무릎 수술 후 4개월+전력 질주 6주' 버틀러, "복귀 후에도 최고 선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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