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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코앞인데...호날두 햄스트링 부상, '생각보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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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나스르의 간판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당한 햄스트링 부상이 처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악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의 부상 소식은 예상보다 더 무거운 형태로 전해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6일(한국 시간) 제수스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호날두의 햄스트링 상태가 당초 우려보다 심각하며, 현재 회복을 위해 마드리드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부상의 시작은 지난 1일 알파이하 원정 경기에서였다. 호날두는 후반 36분 갑자기 절뚭거리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고, 결국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제수스 감독은 8일 네옴 SC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날두의 상태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경기에서 호날두가 근육 문제로 교체됐다. 검사 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아 휴식과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감독은 덧붙여 "호날두가 다른 부상 선수들과 함께 스페인으로 건너가 개인 물리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그가 빠르게 돌아와 팀에 힘을 실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득점왕 경쟁도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현재 리그 22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이반 토니(알아흘리·24골), 훌리안 퀴뇨네스(알카디시야·23골)와 치열한 득점왕 싸움을 펼치고 있었다. 그의 이탈은 알아흘리(승점 62)와 승점 1점 차 접전을 벌이는 알나스르(승점 61)의 우승 경쟁에도 적신호가 켜졌음을 의미한다.

더 큰 고민은 대표팀이다. 사실상 선수 생활 마지막이 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찾아온 부상이라 우려의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다. 현지 일각에서는 최악의 경우 월드컵 불참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분위기다.

호날두의 목표는 명확하다. 오는 29일 멕시코, 그리고 다음 달 1일 미국으로 이어지는 A매치 2연전이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재활 스케줄을 빠듯하게 조정하며 복귀 시점을 앞당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사우디 프로리그 알 나스르(KSA) 네옴 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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