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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스프링캠프] MVP 김성욱-우수투수 신지환-우수타자 임근우 배출... 플로리다 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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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진행한 2026시즌 첫 전지훈련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20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구슬땀을 흘린 SSG는 ‘체력과 기본기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선수단의 전력 향상에 집중했다. 특히 선발 투수진의 안정감을 끌어올리고 타선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 기반의 개인별 맞춤 훈련을 병행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이번 캠프를 총지휘한 이숭용 감독은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기본기 다지기에 공을 들였다"며 "무엇보다 베테랑 선수들이 앞장서 훈련 분위기를 주도하면서 젊은 선수들이 자연스럽게 동기부여를 얻는 모습이 긍정적이었다"고 흡족해했다. 이어 "강행군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따라준 선수단과 스태프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플로리다 캠프의 MVP로는 외야수 김성욱이 선정됐다. 우수 투수상은 신지환, 우수 타자상은 임근우에게 각각 돌아갔다. 특히 임근우는 동료들의 투표로 뽑은 ‘선수단 MVP‘까지 싹쓸이하며 올 시즌 맹활약을 예고했다.

MVP의 영예를 안은 김성욱은 "SSG 유니폼을 입고 맞이한 첫 캠프라 각별했다"며 "비시즌 동안 준비해온 것들을 몸에 체화하는 데 집중했는데, 주변의 도움 덕분에 순조롭게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더 나은 선수가 되라는 의미로 알고 일본 2차 캠프에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수 투수상 수상자 신지환은 "지금의 좋은 페이스를 유지해 2차 캠프에서도 자신 있는 공을 던지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2관왕에 오른 임근우는 "함께 땀 흘린 동료들이 뽑아준 상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플로리다에서의 일정을 모두 소화한 SSG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는 일본 미야자키로 자리를 옮겨 실전 위주의 2차 스프링캠프를 이어갈 계획이다.






[SSG 스프링캠프] MVP 김성욱-우수투수 신지환-우수타자 임근우 배출... 플로리다 일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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