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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시 오현규, 튀르키예 이적 후 두 경기 연속 득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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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리그에 새롭게 합류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두 번째 경기에서 연속 골을 터뜨리며 이적 후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오현규는 16일(한국 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바샥셰히르와의 튀르키예 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그 2호 골을 기록하며 1골 1도움으로 팀의 3-2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벨기에 리그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합류한 오현규는 지난 9일 알란야스포르전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득점한 후, 이번 경기에서도 연속으로 골을 넣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종료 직전에 골을 넣으며 팀을 1-1로 동점에 이르게 했다. 0-1로 뒤진 후반 43분, 상대 수비수가 미끄러지자 오현규는 빠르게 공을 가로챈 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후반 14분, 오현규는 수비수를 등에 지고 있었지만 정확한 뒤꿈치 패스로 오르쿤 퀴크취에게 멋진 침투 패스를 찔러 넣어 팀의 역전 골을 돕기도 했다. 2-1로 앞선 후반 41분에는 교체되어 벤치를 찾았다.
베식타시는 후반 43분 상대에게 동점을 허용했지만, 후반 추가 시간에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를 챙기며 오현규의 활약을 더욱 빛나게 했다.
베식타시 오현규, 튀르키예 이적 후 두 경기 연속 득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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