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분류
볼티모어, 베테랑 선발 크리스 배싯 영입…1년 267억 원 계약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선발 로테이션 보강을 위해 크리스 배싯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배싯과 보장 금액 1850만 달러(약 267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배싯은 계약금 300만 달러(약 43억 원)를 받으며, 27경기 이상 선발 출전 시 추가 보너스 50만 달러(약 7억 원)가 지급된다.
메이저리그 통산 11시즌 동안 232경기에 출전해 83승 65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한 배싯은 ‘꾸준함’이 강점인 투수로 평가받는다. 최근 5시즌 연속 10승 이상을 거뒀고, 4시즌 연속 규정 이닝을 소화하는 등 안정적인 이닝 소화력을 갖췄다. 지난해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11승 9패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했다.
볼티모어는 올겨울 스가노 도모유키, 찰리 모튼 등 기존 선발진과 재계약을 맺지 않은 대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경험이 풍부한 배싯을 선택하며 실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다. 배싯은 2023시즌 이후 3년 연속 AL 동부지구에서 활약하며 지구 내 경쟁 팀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이점을 지닌다.
볼티모어는 배싯의 합류로 기존 선발진의 경험을 보강하고, 젊은 투수들의 성장을 돕는 베테랑 역할까지 기대하고 있다.
볼티모어, 베테랑 선발 크리스 배싯 영입…1년 267억 원 계약
토토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검증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사이트순위 먹튀검증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