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어헤친 데님, 이게 바로 힙!” 이주연, 휴양지 시선 싹쓸이한 비키니 믹스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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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비치웨어는 가라! 체크 비키니에 데님 쇼츠로 완성한 ‘핫걸’ 아우라

이주연, 간결한 컬러와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완성한 가을 캐주얼룩을 통해 단정한 도시 여자의 정석을 보여줬던 그녀가 이번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피드로 발리에서의 뜨거운 순간을 공유한 것인데,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과감한 스타일링이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한다. 단순히 수영복을 입은 것을 넘어, 평소 즐겨 입는 데님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휴양지에서도 잃지 않는 그녀만의 힙한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수영장 바닥이 런웨이? 비키니와 데님의 쿨한 만남
일반적인 비치웨어가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이주연의 연출법을 눈여겨보자.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체크 패턴의 비키니 톱에 루즈한 핏의 데님 쇼츠를 매치해 마치 길거리를 걷다 바로 물속으로 뛰어든 것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데님 팬츠의 단추를 과감히 풀어 헤친 연출은 골반 라인을 강조하며 은근한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너무 힘주지 않은 듯한 ‘꾸안꾸‘의 절정을 보여준다. 여기에 화이트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경쾌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물속에서도 포기 못 해! 액세서리로 한 끗 살리기
진정한 패셔니스타는 수영장 안에서도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법이다. 이주연은 심플한 비키니 차림에 얇은 골드 네크리스와 여러 겹의 레이어드 팔찌를 더해 룩의 밀도를 높였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수영복 스타일에 주얼리가 더해지니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머리맡에 놓인 꽃 한 송이마저도 계산된 연출처럼 느껴질 만큼, 그녀의 스타일링은 발리의 푸른 물결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발리 밸리(Bali Belly)는 남의 나라 이야기, 완벽한 슬렌더 라인
이주연이 선택한 체크 비키니는 화려한 컬러 대신 패턴의 힘을 빌려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풍긴다. 가느다란 스트랩이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내고, 하이레그 스타일의 하의는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든다. 층층이 이어진 인피니티 풀의 계단식 구조와 그녀의 슬림한 실루엣이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풍경은 그 자체로 휴식을 부르는 예술이다. 복잡한 장식 없이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법, 이주연은 이번 휴양지 룩을 통해 그 정답을 명확히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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