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건강미 자랑" 치어리더 안지현, 마라톤 대회에서 뽐낸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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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대만서 마라톤 대회 참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 드러내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 착용샷도 공개
치어리더 안지현이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안지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펭후에서 첫 마라톤. 도로를 따라 엄청나게 시끄럽고 기분 좋았다. 올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흰색 티셔츠와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대만에서 진행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모습이다. 안지현의 티셔츠 뒤쪽을 묶어 몸매가 부각되도록 연출했다. 또한 한 손에 금팔찌와 금반지 여러 개를 착용해 포인트를 주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안지현 치어리더 여신. 너무 예쁩니다. 달리는 모습도 아름답네요”, “아 진짜 이쁘네. AI보다 아름답다”, “여신 같음. 이쁘게 사진 잘 찍음. 화장 이쁘게 잘함”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안지현은 최근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깊게 파인 드레스 라인 위로 드러난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대조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선보였다.

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 치어리더로 데뷔 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축구 수원 FC, 남자프로배구 우리 카드 등 다양한 구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후 대만으로 진출했다.

한편, 안지현은 1997년생으로 올해 28세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78.1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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