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 첫 메달부터 마지막 메달까지 주요 일정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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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의 본격적인 메달 도전이 2월 8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된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종합 순위 10위권 진입을 노린다.
첫 메달은 2월 8일 오후 5시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 베이징 대회 8강에 진출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메달 획득을 도전한다.
첫 금메달은 2월 10일 오후 8시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치러지는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기대된다. 최민정(성남시청)과 황대헌(강원도청)을 중심으로 한 대표팀이 우승을 노린다.

2월 21일은 한국 대표팀의 ‘골든 데이’로 꼽힌다.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가 출전하며, 최민정은 이 종목에서의 3연패에 도전한다. 같은 날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와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정재원)도 금메달 가능성을 품고 있다.
마지막 메달은 2월 21일과 22일에 진행되는 여자 컬링(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과 봅슬레이 남자 4인승(김진수·김형근·김선욱·이건우 팀)에서 나올 전망이다.
한편, 피겨 스케이팅에서는 차준환이 2월 14일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스피드 스케이팅에서는 김준호가 2월 15일 남자 500m에서 각각 주목받는다.
한국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14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국 대표팀 주요 일정 (한국시간 기준)
2월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이상호)
2월 10일: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최민정, 임종언 등)
2월 14일: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차준환)
2월 15일: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 (김준호)
2월 16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김민선, 이나현)
2월 21일: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 남자 5000m 계주 / 스피드 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2월 22일: 봅슬레이 남자 4인승 / 컬링 여자 결승 (진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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