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깜짝 단독! 해리 케인(33·바르셀로나) 핵폭탄급 이적, 유럽이 요동 친다!…1100억 바이아웃 총공세 돌입→"내년에 무조건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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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깜짝 단독! 해리 케인(33·바르셀로나) 핵폭탄급 이적, 유럽이 요동 친다!…1100억 바이아웃 총공세 돌입→"내년에 무조건 성사"

 

英 깜짝 단독! 해리 케인(33·바르셀로나) 핵폭탄급 이적, 유럽이 요동 친다!…1100억 바이아웃 총공세 돌입→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해리 케인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대체 카드로 지목하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강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유력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37세 레반도프스키와 계약이 오는 6월 만료됨에 따라 32세의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을 이상적인 후계자로 판단하고 있으며, 케인의 현 계약에 포함된 5700만 파운드(약 1099억원) 해지 조항을 발동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 현지에서도 케인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연이어 등장하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엘나시오날' 역시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가 구체화되기 시작했다"며 "바르셀로나는 이미 내년 여름 레반도프스키를 대신할 최고 수준의 센터 포워드를 찾고 있으며, 해리 케인이 선택됐다"고 전했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최전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레반도프스키가 꾸준히 득점을 기록하고 있지만, 그의 나이가 변수다.

 

레반도프스키는 올시즌에도 출전 시간을 조절하며 철저한 체력 관리를 받고 있으며, 그의 대체 자원인 페란 토레스의 경기력이 지난 시즌보다 떨어진 상황이라 전술 변화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바르셀로나가 케인을 첫 번째 선택지로 점찍은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인다.

 

케인은 2023년 여름,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로 떠난 자리를 메우기 위해 토트넘을 떠나 뮌헨에 합류했다.

 

이후 113경기 108골이라는 압도적 기록을 남기며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라는 평가에 걸맞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이미 23골을 넣으며 절정의 득점 감각을 과시 중이다.

 

그러나 모든 현지 언론이 낙관적인 것은 아니다.

 

스페인 '문디라이로'는 "바르셀로나에서 레반도프스키를 대체할 가장 적합한 선수가 케인일까?"라며 의구심을 제기했다. 

 

특히 "케인의 나이와 이적료가 장기적인 안정을 추구하는 바르셀로나에 적합한 선택인가"라며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단에게는 상당한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구단 입장을 전했다. 

 

매체는 "케인 영입설이 불거졌지만 바르셀로나 구단 측은 이를 부인했다"며 "레반도프스키 대체자 리스트에는 1순위나 2순위 후보조차 없고, 선수나 에이전트와 논의한 바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실제로 케인 역시 지난 5월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트로피 공백을 끝낸 뒤 지난달 인터뷰에서 2027년 6월 계약 종료 이후에도 뮌헨에 남는 것에 열린 입장을 보인 상태다.

 

하지만, 세계적인 명문 클럽에서 더 많은 주요 대회 우승을 노릴 수 있는 기회가 그를 유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해석이다.

 

케인 이적설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정작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 "레반도프스키는 2026년 이후 계약 연장에 대한 결정이 임박했다고 밝혔다"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어떤 길을 선택할지 곧 결정할 준비가 됐다. 서두르지 않고 선택지를 보겠다"면서 말을 아낀 상태다. 

 

하지만 해당 매체 역시 바르셀로나가 레반도프스키와 재계약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보면서, 대체자를 빨리 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레반도프스키의 거취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케인의 바르셀로나행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바이아웃이 발동될지, 그리고 무엇보다 케인 본인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가 관건이다.

 

유럽 정상급 스트라이커 두 명의 미래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는 만큼, 내년 여름 이적시장 최대 이슈가 될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윤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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