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국제대회 입상한 빙상팀에 1억7천만원 포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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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지난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2.7~9)과 토리노 동계세계대학경기(1.21~2.3)에서 메달을 획득한 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단원 5명에게 1억7천12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2개 대회 메달리스트인 최민정, 김길리, 김건희, 서휘민 쇼트트랙 선수와 김선태 코치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포상금 전달식에서 신상진 시장으로부터 포상금을 받았다.
최민정 선수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3개 획득하고 아시아신기록(500m 42초885, 1000m 1분29초637)을 세워 6천5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김길리 선수는 하얼빈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2개를, 토리노 세계대학경기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했다. 이에 6천8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김건희 선수는 토리노 세계대학경기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어 175만원의 포상금을 받았고 서휘민 선수도 같은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 245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했다.
김선태 코치에게 지급한 포상금은 3천400만원이다.
시는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각종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직장운동부 단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해 격려하고 있다.
신 시장은 "전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 준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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