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 사망케 한 태권도 관장 "호흡기 뗀 건 유족"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86 조회
- 목록
본문

태권도장에서 4살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관장이 법정에서 "뇌사상태에서 호흡기를 뗀 건 유족"이라고 주장했다.
3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관장은 3번의 재판에서 모두 처음부터 장난이었다며, 고의성이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4살 아이 사망케 한 태권도 관장 "호흡기 뗀 건 유족"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425.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