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엔 증거 무시, 오늘날엔 증거 인멸" 피해자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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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역시 지난 2018년 광산경찰서 수사 과정에서 피해를 본 당사자다.
A씨는 전 여자친구 B씨를 납치·감금하고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쓰고 구속돼 8개월 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경찰은 A씨의 CCTV 확인 요청을 철저히 묵살하고 허위 진술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훗날 전 여자친구 B씨의 아버지가 전직 경찰서장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노골적인 편파 수사 논란이 일었다.

이 사건임
저 피해자분 입장에서는 시위하러 나올법하네
"8년 전엔 증거 무시, 오늘날엔 증거 인멸" 피해자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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